어느덧 5월의 마지막 화요일이네요~^^

오늘은 몇일전에 토요일 주말에 친구와 신나게 놀았던 판교 현대백화점을 추억하며 맛집을 추천해 드릴려고요^^ㅋ

판교 현백에는 애를 데리고 주말에 만약 12시나...1시 이후에 간다면 저는 안가는 주의 인데요.......

예전에 주차 자리가 없어서 뺑뺑 돌았던 기억이 트라우마가 되서 그런가봐요~

근데 요즘은 날씨가 좋아서 다들 더 좋은데 가시는지 

1시 지나서 갔는데도 제일 아래층에 자리가 많이 있더라고요~~

주말에는 공영주차장도 백화점과 연동해서 사용할수있고 백화점보다 더 저렴하게 운영을 하고있어요~

주차팁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판교현대백화점

바로 옆 공영주차장 

 기본무료주차

 30분 

 

 10분당 가격

 500원 

 200원 (30분당 400원)

 1시간 무료주차 

 영수증 금액 1만원

 영수증 금액 1만원

 2시간 무료주차 

 영수증 금액 3만원

 영수증 금액 3만원

 3시간 무료주차 

 영수증 금액 5만원

 영수증 금액 5만원

 5시간 무료주차 

 영수증 금액 10만원

 영수증 금액 10만원

 하루종일 무료주차 

 영수증 금액 30만원

 영수증 금액 30만원

 1일 최대 주차요금

 45,000원 

 6,000원 

 CGV 무료주차

 3시간 무료
(5층 매표소에 차번호 말하기) 

2시간 무료 

 편리성과 주의점

계산할때 차번호를 말하면서 합산이 됨 

11시~ 21시 동안만 백화점 할인이 적용됨
주말만 가능
영수증 지참
재발행 영수증 안됨 

간단하게 하려고했는데....이렇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여하튼 저는 아이없이 홀몸으로 친구는 만나는지라....

차는 안가지고 왔습니다^^!!!

차를 운전하던 그 시기부터....아마도 저는 살이 

찐거 같아요....ㅠ_ㅠ

혼자서는 운전 안하는 캠페인을 하고있습니다...ㅋ

일단 친구와 만나면 누구가 이끄는 것인지도 모르게 지하로 그냥 갑니다~

지하1층 식품관이 아마 현백의 마의 구렁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제는 안 그런데 처음에는 정말 이거도 맛있어 보이고 저거도 맛있어 보이고~

저 사람이 먹는거 맛있어 보이고~!!

식탐 게이지 올라가는 곳입니다...

이제는 몇번 왔더니... 냉정하게 먹고 싶은거 비교하면서 고를수 있어요~ㅋ

지나가면서 본건데 


e


오빠가 너를 변하게 해줄께

요즘 이름도 참 잘 짓죠?

그릭 요거트 입니다~

친구가 살때 맛보기도 해 보았는데

샐러드로 먹어도 되고 견과류랑 먹어도 되고 소분해서 보관할 용기도 주고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먹을 점심은~

이딸리~!! EATALY~ 입니다~

생면으로 만드는 파스타가 특징인데요~

파스타면에서 빵부터 수제잼 등등~ 진열해서 팔기도 하고~

 테이블에 앉아서~ 식사도 할수있습니다~^^

자리를 안내 받아서 앉으니



빵봉투에 빵을 줍니다~ 비트로 물들인 양파초절임과 오일을 챙겨줍니다~



내부 전경이 이런느낌... 주방은 오픈되어있고요~

파스타, 빵, 피자 등 음식에 따라 주방이 구분되어있어요~



내부가 넓직하고 천장이 높아서~~

옆테이블과 간격도 있고~ 편하게 먹기 좋았습니다~^^

연영층도 좀 다양한 느낌 가족단위, 연인단위, 친구단위 등 다양했습니다~



식전빵~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빵..ㅠ_ㅠ

천연발효 곡물빵

씹을수록 감칠맛나는 빵

겉은 바삭하고 속이 아주 찰져요~



이탈리아 지도로 지역 특생 파스타로 메뉴판을 만든 센스

이탈리아 가보고싶습니다....ㅠ_ㅠ

제가 요즘...고기맛이 들린것인지....자꾸 고기가 먹고싶은가 봐요...

티본 스테이크(550g 55,000원) 와 생면을 먹어서 건면과 다름점을 느껴보라는

친구의 추천으로 베이컨 까르보나라(크림없이 달걀노른자로 만듬 15,000) 주문했습니다.

5만원 이상 주문시 가든샐러드를 서비스로 준다고 해서~

샐러드는 안시켰습니다^^



근데 서비스로 준 샐러드가....사진이랑 좀 다르죠? ㅠ_ㅠ



살짝 실망했지만...열시미 먹습니다^^;;ㅋ

샐러드 드레싱이 아주 간단했는데 소금을 뿌렸다고 하면서 주셨느데~

친구가 소금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다고~

소슴아니고 설탕같다고 그러더라고~

저는 먹으면서도 소금이 잘 안느껴졌....^^;;;

아마도 친구가 요즘 저염...식을 해서 소금에 완전 반응한거 같다고 하더라고요^^;;ㅋㅋ



베이컨이 두툼~ 저는 맛있었어요~ 면이 확실이 다르네요^^



그리고 티본 스테이트~!!! 왼쪽은 안심 오른쪽은 등심~

정말 부드럽....

유럽 여행 다녀온 친구가 피렌체에서 먹은 티본스테이크 보다 맛있다며~

둘이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친구는 지방을 떼면서 먹었는데...

저는 지방도 맛있고 부드럽더라고요~신기~~~



왜 고기가 접시 옆으로 쏠렸는고 하니...옆에 허브와솔트가~

소금이 좀 달라요~

아주 만족스럽게 싹싹 다 먹고 나옵니다~

배가 불러도 커피 들어갈 배는 남아있다고.....^^

커피는 꼭 먹어줘야 합니다~ 판교현백에 왔으면 이스팀 커피를 먹어줘야 한다고~



대행사장 맞은편~^^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테이스팅을 합니다~

위에 사진에 검정테두리에 스텐에 그날의 테이스팅 음료가 있습니다~ 오늘은 차 였어요~

수다 떨면서~ 커피나온줄도 모르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컵도 참 이쁘고...라떼도 정말 맛있습니다~

우리 서방도 커피 참 좋아하는데 현백 나오기 너무 싫어해서 여기서 같이 커피마시는 일이 

아마 없을지도 모르겠어요.....^^;;



커피를 다 마시고~ 이스팀을 나옵니다~

콜드브루부터 원두~ 컵~ 다양한 md 제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현백 구경하다가~ 3층인가....신기한 뜨게질 공방같은 매장을 발견합니다~



뜨게질 참 좋아하는데~ 궁금해요~

친구한테 생일선물로 2017년 인생 원핀스 하나 마련했습니다~ㅋㅋ

너무 맘에들고 잘어울려서~ㅋㅋ

고마오~^^*

신나게 놀고 나왔는데도 아직 날이 밝아요~

8시반까지는 집에 들어가기로 서방이랑 약속을 해서....



해가 지는 풍경 눈에 담고...집으로 갑니다~^^;;

공사하는 건물에 가렸지만..ㅋ



최고의 운동은 친구랑 쇼핑하며 걷기 아닐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물건을 사도 좋고 안사도 좋은....저는 그렇습니다~^^;;;

글쓰다 보니 어느덧! 아들 유치원 마칠시간이 다가오네요...

어서 예쁜 엄마로 변신해서 애데리고 태권도 학원 데려다 줘야겠어요...ㅋㅋㅋ

어제 처음으로 친구따라 태권도장 가고싶다고 해서 보냈더니 오늘은 태권도장 안가겠다고 말을 해서~

정말 아들 장단 마추기 힘듭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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